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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청 성도 (양천2순, 새가족 섬김이)2017-09-08 14:38:42
카테고리새가족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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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 성도 (양천2순, 새가족 섬김이)

2016년 2월 21일 등록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서대문교회 온지 1년 조금 넘은 이청입니다.

사는 곳은 독립문 근처이며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서대문교회에 오게 된 이유는 집과 가까운 곳으로 옮기려고 여기저기 예배를 드려봤는데 목사님 말씀도 좋고 교회왔을 때 장로님깨서 말씀 걸어주시며 우리 교회 엄청 좋다고 자랑하셨었어요.

그 때 누군가 새로운 사람에게 말 걸어주는 곳이 거의 없거든요. 그 관심이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아요.

 

좋았던 경험?

큰 교회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가족같은 느낌이요.

교회 정착 잘 하기 위해 저도 새가족 섬김이를 하기 시작했는데 어른들이 너무나 친 자식같이 예뻐해 주시네요.

 

혹시 어려웠던 경험?

새가족부를 수료하고 나서 장년들이 있는 순에 배정 되었던 일이었어요.

저도 물론 장년이지만 비교적 젊어서 어른들과 공감대가 잘 맞지 않을 거라 생각하였고 순모임에 잘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그 시절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또 다른 새가족 섬김을 위한 좋은 의견이 있다면

같은 또래끼리 친해질 수 있는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고 많은 분들과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일단 많이 갖도록 해 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