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조사, 선교 편지 등 서대문 더가족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글보기
제목정재원 성도 (새가정부, 경기북5순)2017-09-08 14:45:47
카테고리새가족인터뷰
작성자

정재원 성도 (새가정부, 경기북5순)

2016년 10월 13일 등록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새가정부에서 함께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정재원이라고 합니다.

2015년 12월 31일 송구영신 예배 때 서대문교회를 처음 만나 하나님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 당시엔 남자친구였던 현재 남편(김영광)이 저를 전도하였고, 2016년 12월에 결혼하여 알콩달콩 신혼생활 중입니다.

 

교회에서 좋았던 경험이 있다면

청년부 가족들의 축복 속에 남편에게 프로포즈를 받았던 기억이 아무래도 잊혀지질 않습니다.

쑥스럽기도 했지만 동역자들과 함께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을 나눌 수 있었고 남편이 불러준 프로포즈송 '완전한 사랑' 속에 평소 남편이 저에게 보여준 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어 놀랐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사랑을 남편이 제게 보여줬다고 생각하니 감동이 더욱 진했습니다.

 

교회에서 불편하신 경험이 있다면

불편한 경험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히려 혹시나 어려운 점이 있는지 물어봐주시고 교회에서 안 보이는 날이면 무슨 일이 있는지 걱정해 주셔서 그 덕분에 제가 휘청거릴 때에 주저앉지 않고 신앙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다른 새가족 섬김을 위한 좋은 의견이 있다면

'낯섬'에 대한 가장 큰 선물은 '관심' 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처럼 서대문 교회만의 따뜻함으로 새가족들에게 진심을 다한다면 그게 최고의 섬김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