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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18 안양 정심원 사역 소감2018-02-02 17:38:02
카테고리은혜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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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안양 정심원 사역 소감

 

1월 8일(월)~10일(수)에 안양 정심원 수련회 사역이 있었습니다. 

송은섭 목사와 함께 한석구 집사, 김현숙 권사, 정춘례 권사, 김종임 집사, 최지연 집사, 설다남 사모, 

한병호 청년, 안기현 청년이 정심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과 함께 어울리며,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수련회를 섬겼던 모든 이들에게 다음세대를 향한 뜨거운 마음이 일어난 수련회였습니다. 

 

 


정춘례 권사

어려서부터 믿음의 교육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어른들이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된다는 생각이 절실해집니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착하게만 보이고 명랑한 저 딸들이 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건지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최지연 집사

학생들이 정말 예뻤습니다. 

청소년을 사랑하고 바르게 가르치고 지켜주지 못하면 나라의 미래는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창 예쁨 받고 세상을 배우고 커가야 할 나이에 끝없이 범죄의 나락으로 빠져 미래가 없는 것같이 

포기한 마음으로 젊은 꽃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자꾸 눈에 밟힙니다. 

청소년들에게 주님이 필요합니다!

 

 

 

 

설다남 사모

수련회 모든 시간 내내 각 반의 교정관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감시하고 행동들을 제재하였습니다. 

정심원 아이들의 대부분은 부모님이 부재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고, 당장 정심원을 나가도 갈 곳이 없었습니다. 

가정의 소중함, 부모의 사랑과 관심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얼마나 필요한가를 느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믿음의 가정을 위해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해 간절한 기도와 교육이 더하여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