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3월부터 부활절캠페인을 통해 부활신앙을 견고히 붙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복음이 성도들의 마음에 새겨져, 흔들리지 않는 구원의 확신과 소망을 붙들게 하옵소서.
•부활절캠페인 기간 동안 말씀과 예배와 기도 가운데 회개와 믿음의 결단이 일어나, 삶의 자리에서 거룩의 열매가 맺히게 하옵소서.
•부활의 기쁨이 가정과 일터와 관계 속으로 흘러가게 하시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담대히 증거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2. 새학기를 시작하는 다음세대에게 지혜와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새학기를 시작하는 다음세대에게 지혜와 분별력을 더하셔서, 말씀 안에서 바른 선택과 결단을 하게 하옵소서.
•좋은 선생님과 믿음의 친구들을 만나게 하시고, 세상의 가치관에 휩쓸리지 않도록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옵소서.
•학업과 관계와 진로의 모든 과정에 성령의 충만을 주셔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3. 전반기 거목훈련과 교회사역을 통해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거목훈련과 교회사역 가운데 말씀의 기초가 견고히 세워지게 하시고, 복음의 능력을 실제 삶에서 경험하게 하옵소서.
•참여하는 성도들에게 겸손과 순종을 주셔서, 배움이 지식에 그치지 않고 삶의 변화와 실천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섬기는 자리마다 성령의 기름 부으심이 있게 하시고, 교회 공동체가 한 마음으로 세워져 주님께 영광 돌리게 하옵소서.
4. 말씀과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고, 감사로 하루를 정리하게 하옵소서.
•매일 아침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먼저 찾게 하시고, 하루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주의 뜻 안에서 세우게 하옵소서.
•분주함과 염려 속에서도 기도로 호흡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유혹과 시험에서 마음을 지켜 주옵소서.
•하루를 마칠 때 베푸신 은혜를 헤아려 감사하게 하시고, 평안한 안식과 회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5. 한국교회와 사회, 열방과 선교지에 부흥의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한국교회가 하나님 앞에서 거룩함을 회복하고, 말씀 중심으로 바로 서서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갈등과 혼란이 많은 이 사회 가운데 주의 공의와 평화를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열방과 선교지의 선교사님들을 보호하시고 사역의 문을 여셔서,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는 부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6. 담임목사님을 통해 생명의 역사가 풍성히 드러나게 하옵소서
•담임목사님께 성령의 충만과 영적 권세를 더하셔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도들의 심령이 새로워지고 교회가 복음으로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총회장으로서 섬기시는 모든 일정과 만남과 결정 위에 주님의 지혜와 분별을 부어 주셔서, 한국교회가 하나 됨과 거룩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많은 사역을 감당하시는 가운데 지치지 않도록 새 힘을 주시고, 영육의 강건함과 가정을 지켜 주셔서, 끝까지 겸손과 사랑으로 주의 교회를 섬기게 하옵소서.
7. 세례•입교자들이 앞으로의 삶을 받은 은혜를 따라 살게 하옵소서.
•세례와 입교로 고백한 믿음이 삶의 모든 영역에서 실제가 되게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는 길을 끝까지 걷게 하옵소서.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와 예배의 자리에서 믿음이 자라며 흔들리지 않는 제자 되게 하옵소서.
•교회 공동체 안에 잘 뿌리내리게 하시고, 받은 은혜로 섬기며 열매 맺는 성도로 세워 주옵소서.
8. 상반기 거목양성훈련에 많은 성도들이 동참하여 성장하게 하옵소서.
•거목양성훈련에 많은 성도들이 기쁨으로 동참하게 하시고, 바쁜 형편 속에서도 훈련의 자리를 지키게 하옵소서.
•훈련 가운데 성령께서 각 사람을 새롭게 하셔서, 성품과 신앙이 성숙하고 공동체를 세우는 일꾼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배운 말씀과 결단이 삶의 현장과 교회 사역으로 연결되어, 주의 몸 된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게 하옵소서.
9. 성도와 환우들을 도와주옵소서.
•모든 성도들의 가정마다 주님의 돌보심이 임하게 하시고, 경제적•환경적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는 믿음을 주옵소서.
•병상에 있는 환우들과 그 가족들에게 위로를 더하셔서, 두려움과 좌절을 이기게 하시고 회복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가 사랑으로 서로 짐을 지는 공동체 되게 하시고, 돌봄과 중보가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