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께365 더가족생명축제에 초대하여 새생명을 얻을 사람을 보여주옵소서.
• 가족과 이웃을 사랑의 눈으로 돌아보게 하시고, 초대할 한 영혼을 성령께서 친히 보여 주셔서 마음에 품고 간절히 기도하게 하옵소서.
• 작정한 새생명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그 마음 문이 활짝 열려 생명축제의 자리까지 인도되게 하옵소서.
• 생명축제를 준비하는 모든 과정 위에 성령의 임재가 충만하게 하시고, 한 영혼도 잃지 않고 새생명을 얻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2. 순장들이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순원들을 잘 섬기며 양육하게 하옵소서.
• 순장들이 먼저 말씀과 기도로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하늘의 지혜로 순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살피며 섬기게 하옵소서.
• 순모임마다 말씀의 나눔이 풍성하게 하시고, 위로와 권면으로 서로 세워 주며 함께 자라가는 은혜의 공동체가 되게 하옵소서.
• 순장들의 가정과 일터를 지켜 주시고, 섬김의 수고에 지치지 않도록 새 힘과 기쁨으로 채워 주옵소서.
3. 피택받은 직분자들이 충성된 일꾼으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 피택받은 직분자들이 부르심의 은혜 앞에 더욱 겸손하게 하시고, 주님 주신 사명에 충성된 일꾼으로 준비되게 하옵소서.
• 교육과 훈련의 시간을 통해 믿음의 기초가 견고해지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 위에 깊이 뿌리내리게 하옵소서.
• 교회 안팎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다운 삶의 본을 보이게 하시고, 맡겨질 직분을 잘 감당할 건강과 여건을 허락하옵소서.
4. 우리교회와 한국교회가 마지막 때 부어주시는 부흥의 마중물 되게 하옵소서.
• 더가족 서대문교회가 우리끼리의 신앙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지역과 사회와 나라와 열방을 품고 기도하는 교회 되게 하옵소서.
• 한국교회가 외적 성장보다 거룩함과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게 하시고, 기도의 무릎으로 깨어 준비되게 하옵소서.
• 마지막 때에 부어 주시는 성령의 역사에 가장 먼저 쓰임 받도록, 준비된 믿음으로 달려 나가는 부흥의 마중물 되게 하옵소서.
5. 세계교회와 선교사역을 통해 열방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 세상 모든 민족을 향한 주님의 구원 계획이 세계 교회와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통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 아직 복음이 닿지 못한 땅의 굳게 닫힌 빗장을 풀어 주시고, 핍박과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선교 현장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 우리에게도 선교의 열정과 비전을 부어 주셔서 기도와 물질과 헌신으로 열방을 섬기는 더가족 되게 하옵소서.
6. 담임목사님에게 주님의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령의 능력이 임하게 하시고, 성도들의 심령을 깨우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 목회의 모든 판단과 결정이 주님의 뜻에 합하게 하시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켜 주셔서 맡기신 일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 연말의 여러 사역을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감당하게 하시고, 목사님의 가정 위에 주님의 평안과 기쁨이 가득하게 하옵소서.
7. 수험생들에게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옵소서.
•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 두려움과 불안 대신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과 담대한 믿음으로 남은 시간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 마지막까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지켜 주시고, 그동안 흘린 수고와 땀이 아름다운 열매로 맺히게 하옵소서.
• 시험 당일에 최선을 다할 집중력과 지혜를 주시고, 결과까지도 주님께 맡기며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8. 학습세례입교 교육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 학습과 세례와 입교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교육을 통해 십자가 복음의 은혜를 깊이 깨닫게 하옵소서.
• 교육 기간 동안 성령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친히 만지셔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 가르치는 교역자들에게 지혜와 사랑을 더하시고, 믿음의 고백 위에 평생 흔들리지 않는 신앙으로 자라가게 하옵소서.
9. 성도와 환우들을 도와주옵소서.
• 더가족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혼을 살피시고 필요를 채우셔서 영육 간에 강건하게 하옵소서.
• 병상에 있는 환우들에게 치유와 회복의 손길을 베푸시고, 돌보는 가족들도 지치지 않도록 위로와 새 힘을 주옵소서.
• 어려움 가운데 있는 성도들이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서로의 짐을 함께 지며 사랑으로 돌아보는 더가족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